여대생이 수업시간에 입에 몰래 넣은 '이것'의 충격적인 정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대생이 수업시간에 몰래 입에 넣은 충격적인 정체가 밝혀져 화제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흰 원피스를 입고 청순해 보이는 여대생으로 추정되는 한 여성이 흰색 강의실에서 수업을 듣고 있다. 
그러나 다른 학생들은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고 있지만 해당 여성은 고개를 풀 숙인채 무언가를
입 속으로 넣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좌)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 해당 기사와 연관없는 이미지 / (우)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입에 넣고 손을 따라 아래로 나려가면 이것의 정체를 확인 할 수 있다. 
무릎 위에 커다란 수박 한 통을 올려놓은 채 고개를 숙이고 몰래 수박을 먹는 모습이다.
강의 시간에 출출하여 작은 도시락통 또는 피해가 안되는 작은 간식 정도는 이해 할 수 있으나
수박을 잘라온 것도 아닌 수박 한 통이 사람들에게 충격을 줬다.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해당 게시물을 접하 누리꾼들은 "어떻게 수박을 자르지도 않고 통으로 먹냐", "설정이네", 
"왜 아무도 모르는거지?",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그럴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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