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가 돈 다 잃으면 6만원 챙겨주는 충격적인 이유


국내 최대 규모의 카지노 강원랜드는 특별한 규칙이 하나 있다. 
바로 돈을 잃은 사람에게 '차비 6만원'을 지급 한다는 것이다.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은 아니고 일정한 횟수 이상의 출입 기록이 있어야 차비 6만원을 받을  자겨을 얻게 된다.

강원랜드는 자격이 되는 사람에게 다시는 카지노에 오지 않겠다는 내용의 '출입금지 서약서'를 작성하게 한 후 6만원을 지급한다.
그리고 이 6만원을 받은 사람은 3년간 출입금지를 받게 된다.
알려진 바 에 따르면 3년간 1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돈을 모두 잃고 차비 6만 원을 받아 갔다고 한다.


도박을 끊기 위해 차비 6만원을 준다?


그런데 강원랜드의 차비 지급에는 강원랜드의 상술이 숨어 있다고 한다.
이는 한 우리꾼이 제시한 것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첫번째는 차비를 받는 사람은 이미 재산을 탕진 했으니 카지노측에서 더이상 뽑아 먹을게 없어 3년 동안 다시 모아서 오라는 뜻에서 준거고
두번째는 이미돈을 모두 잃은 사람들은 카지노 측에 아무 이익을 주지 않으니 나가달라는 의미로 준다는 것이다.


결국 돈 없는 사람을 내보내고 그사람이 다시 돈을 벌어와서  또 돈을 잃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기사 이미지 출처-구글/네이버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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