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을 괴물로 만들려고 병원 차린 사이코패스 의사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여성들을 괴물로 만들려고 이름까지 바꾸며 병원을 새로 차리는 사이코패스
성형외과 의사의 정체가 공개되어 화제다.


구글이미지 캡처 (좌)-기사와 연관없는 사진

공포 영화보다 더 엽기적인 실화 사건입니다. 실력있는 성형외과의로 잡지에 소개되며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의사로 유명했던
그는 돈 잘 버는 유명 강남 성형외과 병원답게 광고비를 아끼지 않고 썼으며 그만큼 효과는 좋았다.
지하철역, 포털사이트, 블로그 등 광고를 접한 여성들은 수술 잘 하는 병원이라고 알려진 해당 병원을 찾아갔다가
전혀 생각지 못한 부위의 수술을 권하는 원장의 말을 믿고 수천만원에 이르는 엄청난 돈을 들여 수술했다.


구글이미지 캡처

그러나 불행의 시작은 이미 병원을 찾아갔을 때 시작된던 것이다.
살짝만 성형하려고 시작했던 여성의 얼굴을 괴물로 만들어 놓기 시작한 것이다.
한 여성은 평범하고 귀염성 있는 얼굴이였으나 약간 들린 코가 불만스러워 광고를 보고 교정을 받으려는 목적으로
병원을 찾아갔고 의사의 권유로 15곳을 성형수술 했다.
3천만원의 거액을 들여 수술한 결과는 처참했다.



구글이미지 캡처

피해 여성이 인터넷에 공개했던 성형 후 사진들이다.
최근까지도 많은 여성을 상대로 장난처럼 수슬을 집도하며 성형 제물로 희생시키고 있다.
이 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이코패스다', '사람이 아니다', '실화라는게 소름돋는다' 등 반응을 보였으며
영화 '닥터'가 바로 이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추측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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