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예상치 못한 썸과 연인 구분짓는 스킨쉽 1위


내가 만약 직장이나 학교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난다면 어떻게 할까?
한번에 고백하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친해지는 과정을 거치며 신중히 서로를 알아갈 것이다.
만일 서로가 이 과정에 있다면 '썸'탔다고 말하는데 서로 호감을 가지고 있다는 뜻이다.

(구글 이미지 캡쳐)

그렇다면 썸타는건 알겠는데 애매하게 진행 될 경우 그냥 단순히 썸타는 건지, 연인 사이인 건지 헷갈리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데, 어느정도의 스킨쉽 진도로 썸과 연인을 구분짓는지 알아볼 수 있다고 한다.  썸타는 사이에서 한단계 발전하기 위해 무려 84.1%가 스킨쉽을 활용한다고 답했는데 이 스킨쉽의 종류로 어느정도 구분이 가능 하다는것.


(구글 이미지 캡쳐)
 
썸과 연인을 구분짓는 스킨쉽의 진도는?

5위.  절대 스킨쉽은 연인 사이 전 용납할 수 없다(9.7%)
4위.  손을 잡거나 포옹(11.4%)
3위.  잠자리(18.4%)
2위.  키스(21.6%)

로 나타났는데 썸과 연인을 구분짓는 기준 치고 예상외의 순위들이다. 
1위는 바로 뽀뽀인데 어찌보면 상당히 애매하다고 볼 수 있다.

 한남자는 키스를 연인사이로 기준짓고, 한여자는 뽀뽀를 기준으로 둔다면 애매한 썸관계에서 혼선이 생길 수 있다는 이야기.
애매한 사이가 되어 악연이 될 수도 있으니 본인의 기준을 확실히 정하고 관계를 확실히 할 것.

(구글 이미지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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