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LOT
믹스나인에서 화제인 '신지원'의 놀라운 과거
SNL 코리아 8과 믹스나인에 출연하여 청순하고 깨끗한 외모와 상반되는 섹시한 매력으로 화제인
베리굿 '신지원'(조현)의 놀라운 과거가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구글이미지 캡처

SNL에서 단 한 번의 출연으로 청순, 섹시한 매력으로 화제를 모았던 베리굿 조현은 대학생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며 검색어 상위권 순위에 링크되며 화제가 되었다. 현재 양현석 대표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인 JTBC '믹스나인'에서 다양한 매력과 실력을 선보이며 다시금 화제가 되었다.
조현의 활약상이 담긴 영상은 각종 커뮤니티 온라인 게시판과 SNS를 통해 연일 업로드되고 있는 상황이다.
 

JTBC '믹스나인'

베리굿 신지원의 인기가 무섭게 올라가며 그녀의 숨겨진 놀라운 과거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지원의 원래 꿈은 쇼트트랙 선수였다. 어릴 때부터 운동에 소질이 있던 신지원은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스키,
쇼트트랙, 인라인스케이트, 수영 등 운동에 빠졌으며 특히 쇼트트랙에서는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여 놀라운
경력까지 갖췄다.
서울 대표로 나가 500m에서 1위, 전체 3위에 오르기도 하며 화려한 경력을 자랑했다.
신지원은 1996년생으로 167cm의 큰 키와 청순한 외모와는 상반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소유하고 있고
이는 과거 쇼트트랙 선수 활동과 꾸준한 운동으로 다녀진 몸매라 생각된다.


NEWSEN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 쇼트트랙의 꿈을 접어야 했지만 만약 계속 쇼트트랙을 했다면
우리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그녀를 볼 수도 있었다.
어렸을 적부터 다재다능한 끼를 보였던 신지원은 현재 믹스나인 프로그램 외에도 
진원의 '말랑말랑' 뮤직비디오에 진원과 함께 여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주목을 받기도 했었다.
한편 신지원이 속한 베리굿은 지난해 2월 ‘요즘 너 때문에 난’으로 인기를 끌며 음악 무대와 예능,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이어 9월에는 싱글 '내 첫사랑을' 발매했다.
특히 프리미엄 액세서리 브랜드 ‘르씨엘드 비키’의 모델로 발탁되면서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급부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SNL에서 한번 보고  잊지 않고 있음",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됨",
"못하는게 하나 없네", "과거에 쇼트트랙 활동이라니 상상이 안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추천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