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에서 절대 사면 안되는 아이템 5가지

미국의 회원제 창고형 대형 할인점 업체로 국내에도 오픈 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코스트코.
코스트코 설립자인 짐 시네갈 회장이 "눈물이 날 정도로 한국은 환상적"이라고 인터뷰해 화제가 될 정도로
국내에서 코스트코의 인기는 뜨겁다.


구글이미지 캡처 (이하)

그러나 코스트코에서 구매할 때 꼭 주의해야 하는 상품이 있다. 무턱대고 구매했다가 후회하지 말고
현명한 소비를 해보도록 하자.

1. 기름, 오일류
오일류를 벌크 크기로 판매해 일반 가정에서는 사용하기 불편할 정도로 큰 용량이다.
그러나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유로 덜컥 구매하는 사람이 많다. 뭐, 두고 쓰면 어떠냐는 생각이 많지만
오픈하는 순간부터 산화작용이 일어나 3~4달 내에 전부 사용해야 한다.
유통기한이 짦은 것은 아니지만 용량에 비하면 사용 기한이 짧은 것이다. 이 점을 꼭 참고해두자.




2. 벌크스낵
대용량으로 시간이 지나면 스낵의 맛이 변질되는 것은 기본적인 문제다.
그러나 이렇게 많은 과자를 먹게 되었을 때 평소 양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는 것이다.
무려 먹는량을 150% 증가 시켜 비만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것. 적당량을 구매해 섭취하도록 하자.


3.세제

세제의 경우 유통기한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착각할 수 있는 제품 중 하나다.
세제는 개봉 후 6개월이 지나면 고유의 효과가 떨어져 새탁력이 떨어지며 섬유에도좋은 영향을 끼치지 못한다.



4. 야채
모든 음식에 채소를 듬뿍 넣어 먹으면 좋겠지만 가정에서 요리하는 비중이 낮아짐에 따라
한번에 대용량을 구매하면 시간이 지나 신선하지 않은 채로 먹고나 버리게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적당히 먹을만큼 구매 후 재구매 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다.


5.선크림
벌크제품은 식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화장품도 역시 예외는 아니며 특히 자외선 차단제의 경우 
4계절을 발라줘야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코스트코에는 대형 사이즈 선크림이 2개나 붙어있다.
자외선 차단제의 유효기간은 3년 정도로 짧은 편은 아니지만 관리를 소홀히 하면 변질 될 수 있다.
적은 사이즈를 구매 후 새 제품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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