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소문난 대표 절친들 5



인생을 살아가며 친구는 빠질 수 없는 소중한 존재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누구나 하나쯤은 소중한 친구를 갖고 있듯이 외로운 연예계 생활을 하는 스타들 역시 절친이 있기 마련이다. 

연예계의 소문난 절친들 중에는 누가 있을까. 찰떡궁합을 보여주는 연예계 대표 단짝 친구들을 소개한다. 



이정재&정우성

동갑내기 절친임에도 아직도 서로 존댓말을 한다는  이정재 정우성 
회사를 함께 만들고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다




설리&구하라

상큼한 이미지의 대표 아이돌 설리와 구하라. 외로운 연예계 생활에서 서로에게 많은 의지를 하는 대표적인 연예계 절친이라 할 수 있다. 

설리의 인스타그램에는 구하라와 함께한 사진들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친구는 닮아간다는 말이 있듯이 둘은 헤어스타일을 비롯해 패션 스타일까지 비슷한 모양새를 보인다. 

파격적인 스타일의 히피펌부터 시작해 심플하면서도 편안해 보이는 패션 스타일까지 스타일리시함을 보여준다. 


송중기& 박보검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박보검이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말하는 도중 송중기는 눈물을 보였다

서로를 생각하는 마음이 누구보다 깊다는것을 확인할수 있었던 장면

두 사람의 훈훈한 '브로맨스'는 시상식이 끝난 후에도 누리꾼들 사이에서 회자되며 화제를 모았다.




최유정&김도연
‘프로듀스 101’에서 얼굴을 알린 최유정과 김도연. 나란히 방송 말미에 최종 11명 안에 들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아이오아이 활동을 통해서도 서로를 아끼는 모습이 전파를 타며 사람들에게 절친이라는 것을 알렸다. 

최근에는 둘이 함께 리얼리티 방송을 찍으며 일상 생활을 대중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도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통해 많은 시청자들에게 흐뭇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유인나&아이유

82년생 유인나와 93년생 아이유. 출신도 다르고 나이 차이도 꽤 난다.
그렇지만 이 두 사람의 친분은 세상 사람들의 예상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다. 
연예계 생활을 하며 이런 친구를 만난다는 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인데 정말 운이 좋았다.

유인나가 한때 슬럼프가 찾아와 힘들었던 적이 있었다.

 "과연 연기자라는 길을 잘 택한 건가 고민이 들었는데

그 순간에도 내가 이 일을 해서 아이유란 소울메이트를 얻었으니까 그 하나만으로도 괜찮아라며 큰 위안이 됐다"


아이유인나 라는 별칭이 있을정도로 둘사이에 뗄레야 뗄수 없는 절친임을 인정
유인나와 아이유는 지금도 돈독한 우정을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이미지출처=보그코리아/설리 인스타그램/구글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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