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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광고 출연료로 받은 '3천만원'의 행방
방송인 사유리가 과거 광고 출연료로 받은 3천만원의 행방이 화제다.
과거 사유리는 "반찬이 맛있으면 메인요리도 맛있다.", "남의 먼지를 털어내는데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그 먼지가 나에게 쌓여있다.", "일어나지 않는 일을 상상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빌리지도 않은 돈의
빚을 먼저 갚는 것과 같다."등 대중의 공감을 얻는 명언으로 개념 연예인으로 등극하기도 했다.

구글이미지 캡처
사유리는 다수의 방송 활동 뿐만 아니라 SNS으로도 팬들과 소통하는 연예인이었다.
그녀의 인지도가 상승하며 과거 감자탕 광고 출연을 하게 되며 수익 3천만원에 대한 행방에 이목이 집중 되었다.
사유리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하며 "위안부 복지시설에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가장 놀라운 것은 사유리의 개념이었다.


tvN '현장토크쇼
사유리는 "일본인이라기보다는 같은 여자이기 때문에라는 마음이 더 크다. 외국 사람임에도
한국 방송에 나올 수 있다는 것도 감사하다"며 "사랑 많이 받으면 돌려드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유명한 탑 스타들만 수익이 많아 기부를 하는 것이 아니다.
그녀는 자신이 출연한 광고료 전액을 위안부 복지시설인 나눔의 집에 전액 기부해 리얼 개념 연예인으로 등극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엉뚱한게 매력이었는데 이런 모습이 있었다니.",
"마음이 너무 예쁘다.", "우리는 반성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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