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살때 행복할때 7가지


 자취를 시작하게 되면 '혼자'라서 가능한 것들이 많아진다.


 

'시간'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고 어떤 '행동'을 행하는데 거리낌이 없다. '간섭'으로부터 해방되고 누군가와 '언성'을 높일 일도 없다.

집안일을 해치우는 각종 '스킬'들이 늘어나고 세상 돌아가는 '물가'에 깜짝 놀라기도 한다.

'1인 가구'라서 느낄 수 있는 행복한 순간들을 모아봤다. 혼자 사는 것이 외롭지 않냐고 묻지만 사실 즐거운 것 투성이다.






1. 1인 1닭의 즐거움을 느낄 때

맛있는 통닭을 시키면 어느 부위든 다 맛볼 수 있다. 닭다리도 두 개나 차지할 수 있고, 다음날 또 한 번 치킨 맛을 음미할 수 있다.
 



2. 알몸으로 활보할 때
무더운 여름날 샤워를 하고 나와도 옷을 걸칠 필요가 없다. 에어컨 앞에서 뽀송하게 물기를 말리고 옷을 꺼내 입을 수 있다.




3. 각종 음료 '병 나발' 불 때
냉장고에서 패트병에 든 콜라를 꺼내 '병 나발'을 불어도 엄마의 등짝 스매싱을 당하지 않을 수 있다.





4. 리모콘 독점할 때
어머니는 드라마, 아버지는 스포츠, 동생은 예능. 가족들의 리모콘 싸움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다. 하루종일 드라마를 몰아봐도 되고 원할 땐 OCN 영화를 섭렵할 수도 있다.





5. 친구들과 밤새 놀 때
집으로 친구들을 불러내 밤새 수다를 떨 수 있다.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수다를 떨어도 잠 못 들 가족 생각에 불안해하지 않아도 된다.







6. 눈치 안보고 홀가분한 감정 표현할 때
애인에게 차여도 눈치 안보고 시원하게 울어버릴 수 있고, 남자친구에게 전화로 혀짧은 애교를 부려도 부끄러울 필요가 없다.

7.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누릴 때
아무 소음도 없는 조용한 환경에서 책을 읽거나 밤늦은 시간 야식을 해먹을 수도 있다. 

각종 과자들을 쌓아두고 먹거나 해가 중천에 뜨도록 낮잠을 자도 잔소리로부터 해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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